설치하고 첫 요청 보내기
터미널 두 줄과 코드 열 줄이면 첫 응답을 받습니다. 여기까지 5분쯤 걸립니다.
설치하기
Node.js 18 이상이면 됩니다. 버전이 기억나지 않으면 node -v 부터 찍어 보세요.
# 프로젝트 안에서 실행합니다
npm install pelt
# 키는 파일에 적지 말고 환경 변수로 둡니다
export PELT_KEY="sk_live_여기에_발급받은_키"
!
키를 코드에 적어 두지 마세요
저장소에 한 번 올라간 키는 나중에 지워도 기록에 남습니다. 실수로 올렸다면 새 키를 발급받고 옛 키를 바로 끊으세요.
첫 요청 보내기
클라이언트를 한 번 만들어 두고 계속 씁니다. 요청마다 새로 만들면 연결을 다시 여느라 느려집니다.
import { Pelt } from "pelt";
// 키는 환경 변수에서 읽어 옵니다
const pelt = new Pelt({ apiKey: process.env.PELT_KEY });
const res = await pelt.documents.create({
title: "9월 정산 보고서",
tags: ["finance", "2026"],
timeout: 20000,
});
console.log(res.id, res.status);
i
timeout 은 밀리초입니다
적지 않으면 30초를 기다립니다. 화면에서 사람이 기다리는 요청이라면 10초 안쪽으로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응답 읽기
응답은 항상 같은 모양입니다. status 가 queued 면 아직 처리 중이고, 결과는 result 에 들어옵니다.
{
"id": "doc_8f2a41",
"status": "queued",
"created_at": 1789459200,
"result": null
}
필드가 뜻하는 것
| 이름 | 형식 | 설명 |
|---|---|---|
id | 문자열 | 문서를 가리키는 값입니다. 나중에 조회할 때 씁니다. |
status | 문자열 | queued, running, done, failed 중 하나입니다. |
created_at | 정수 | 초 단위 유닉스 시각입니다. 밀리초가 아닙니다. |
result | 객체 | 끝나기 전에는 null 입니다. |
막혔을 때
여기서 걸리는 경우가 거의 다 아래 셋입니다.
- 401 이 돌아옵니다. 키 앞뒤에 따옴표나 공백이 붙었는지 보세요.
echo $PELT_KEY | cat -A로 눈에 안 보이는 글자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응답이 계속
queued입니다. 처리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요청이 아닙니다. 웹훅 받기 쪽을 보세요. - 사내망에서 연결이 안 됩니다. 프록시를 쓰고 있다면
HTTPS_PROXY를 함께 넘겨야 합니다.
다음에 볼 것
요청 하나를 보내 봤다면, 이제 여러 건을 한꺼번에 넣고 끝나는 대로 받아 보는 쪽이 실제 쓰임에 가깝습니다. 아래 세 문서를 이 순서로 읽으면 막히는 데 없이 이어집니다.
- 묶음 처리 — 문서 백 건을 한 번에 올리고, 끝난 것부터 받아 옵니다.
- 웹훅 받기 — 다 됐는지 계속 물어보지 않아도 됩니다. 끝나면 서버로 알려 줍니다.
- 오류 다루기 — 어떤 오류를 다시 시도해도 되고 어떤 것은 그러면 안 되는지 정리해 뒀습니다.
i
예제를 그대로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저장소의 examples/quickstart 폴더에 이 문서의 코드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키만 넣으면 바로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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