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전문 서비스
처음 온 사람이 믿고 다음 행동을 고르는 자리
누가 어떤 일을 맡는지부터 보이게 하고, 긴 설명보다 확인할 수 있는 근거와 다음 연락 방법을 가까이 둡니다.
- 먼저
- 전문 분야
- 그리고
- 신뢰 근거
- 마지막
- 상담 동선
SERVICE BLUEPRINTS / 08
템플릿은 색만 바꾼 페이지가 아닙니다. 누가 들어오고,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에서 사람이 개입하는지가 달라지면 읽는 순서와 문장의 목소리도 달라집니다.
PICK A WORKING SHAPE
01
전문 서비스
누가 어떤 일을 맡는지부터 보이게 하고, 긴 설명보다 확인할 수 있는 근거와 다음 연락 방법을 가까이 둡니다.
02
상품·예약
가격을 부풀리거나 가짜 재고를 만들지 않습니다. 사진과 선택 기준을 먼저 보여 주고, 담기·예약·문의 상태를 정직하게 남깁니다.
03
교육·코호트
학습 순서
자료 자리
참여 안내
과정의 순서와 참여자가 할 일을 가볍게 보여 줍니다. 과장된 성과 대신 수업 자료, 진행 방식, 질문이 오가는 곳을 설계합니다.
04
업무 도구
반복되는 일을 덜 헷갈리게 만드는 화면
대시보드 장식보다 지금 처리할 일과 그 상태를 우선합니다. 숫자는 실제 데이터가 있을 때만 강조하고, 비어 있을 때의 화면도 설계합니다.
05
운영 자동화
사람이 확인해야 할 순간을 남기는 자동화
무엇이 자동으로 흐르고 무엇을 사람이 확인하는지 드러냅니다. 성공을 꾸며내기보다 대기·실패·재시도 상태를 작업 언어로 남깁니다.
06
스튜디오·포트폴리오
작품을 모두 같은 카드로 줄 세우지 않습니다. 한 장면을 크게 남기고, 맥락과 다음 프로젝트 이야기는 조용히 이어 둡니다.
대표 장면 / 작업 맥락 / 문의 여백
07
콘텐츠·아카이브
읽을거리와 탐색의 리듬을 갖춘 아카이브
한 화면에 정보를 다 넣기보다 제목·분류·짧은 맥락을 분리합니다. 사람 이름과 날짜, 작품 정보처럼 주어진 사실만 사용합니다.
분류 체계 · 읽기 흐름 · 작은 맥락
08
캠페인·체험
ONE CLEAR SCENE
첫 장면의 감각은 선명하게 잡되, 사용자가 조작할 이유도 남깁니다. 움직임을 줄인 환경에서도 문장과 선택지는 즉시 읽혀야 합니다.
01
‘예약을 받는다’보다 ‘처음 온 사람이 가능한 시간을 고른다’처럼 씁니다.
02
화면의 분위기보다 상담, 선택, 학습, 운영 중 무엇을 끝내야 하는지 봅니다.
03
연결하지 않은 결제·발행·예약은 데모에서도 완료됐다고 말하지 않습니다.